BEST 5
테마 스타일링
돌고 돌아서 다시 더 로우 로퍼✨N년간 소장하기 좋은 더 로우 로퍼👞 디테일은 덜고, 세련미는 더한🪄🖤 이제 위시리스트 청산하자 매년 가을이면 생각나는 더 로우 소프트 로퍼는 불필요한 장식 없이 매끈한 실루엣과 나파 가죽의 부드러운 플리츠 디테일이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만들어 주죠. 슬랙스와 재킷에 매치하면 우아한 모던룩을, 데님과 매치하면 자연스러운 꾸안꾸 무드를 연출할 수 있죠. 절제된 디자인 속에서 여유와 세련미가 느껴지는 소프트 로퍼로 미니멀함을 느껴보세요.로퍼
JW 앤더슨이 만든 토끼 스니커즈JW 앤더슨의 새로운 "토끼" 스니커즈🐇 조나단 앤더슨이 새로운 스니커즈 ‘런 래빗(Run Rabbit)’을 공개했습니다. 스포티한 러닝화 실루엣에 짙은 그린과 옐로우 컬러를 조합했는데요.어퍼는 스웨이드 소재가 적용됐으며, 단색과 패턴이 적용된 슈레이스, 그리고 토끼가 새겨진 오렌지색 주사위 참이 포인트! 가격과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운동화
40년 만에, 가벼운 왈라비 실물컷💛가벼운 클락스 왈라비💛🖤 난 샀엉.. 클락스가 먼저 소개하는 메인 컬러🇬🇧 메이플 & 다크 그레이 공식 크레이프 대신 EVA 밑창을 달아 무게를 덜고 두께감은 그대로 둔 클락스 오리지널스 왈라비 라이트, 이번엔 착용컷이 나왔어요. 품이 넉넉한 하의와 짝을 맞췄습니다. 메이플은 그레이 스웨트 버뮤다 팬츠에 블루 양말로 색을 더했고, 다크 그레이는 크림 데님에 체크 블루종을 걸쳐 톤을 가라앉혔죠. 다크 그레이는 미국 JD스포츠 단독 컬러예요. • 클락스 오리지널스 왈라비 라이트, $100클락스 신발
어그 x JW 앤더슨 첫 만남과 색다른 변신어그와 JW 앤더슨의 첫 협업 컬렉션🤎 이번 만남의 핵심은 UGG를 대표하는 클래식 부츠와 태즈먼에 JW ANDERSON의 로퍼 디자인을 더한 것. 둥근 토 실루엣과 페니 로퍼를 연상시키는 새들 스트랩, 박스 스티치 디테일을 적용해 익숙한 어그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주했습니다. 조나단 앤더슨이 직접 고른 체스트넛, 카키, 오렌지 등 자연스러운 컬러도 눈길을 끕니다. 라인업은 ‘로퍼 부츠’와 ‘로퍼’ 두 가지로 구성되며, 10월 15일 글로벌 출시됩니다.어그부츠
뭐가 다른데?🧐 요즘 핫한 아디다스 스니커즈들🔥 레트로 트렌드가 유행하면서 아디다스 스니커즈들이 인기를 끌고 있죠. 근데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리지 않았나요? 삼바 스니커즈인 줄 알았는데 가젤, 슈퍼스타인 줄 알았는데 캠퍼스. 똑같아 보이는 이 신발들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사기 전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소개합니다🔍 1-3. 삼바 삼바는 1949년 처음 공개된 신발로 아디다스에서 가장 오래된 신발들 중 하나입니다. 초기에는 실내용 축구화 용도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다른 신발들과 달리 아웃솔이 검솔로 제작되었죠. 몸체는 가죽 재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토 캡 부분은 스웨이드로 만들어졌다는 것도 하나의 특징입니다. 삼바는 발볼이 유난히 좁은 편이라, 반 사이즈 업하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4-6. 가젤 가젤은 아디다스가 스웨이드로 신발 몸체 전체를 만든 최초의 신발로, 1968년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삼바와 달리 실외 축구화로 만들어졌지만 이후 실내 스포츠용으로도 많이 제작되어 아웃솔이 검솔인 인도어 모델이 별도로 출시되기도 했죠. 비교적 최근에 구찌와 콜라보해 이슈가 되기도 했던 가젤. 가젤은 삼바보다 발볼이 약간 넓어 정사이즈로 신어도 무난합니다. 7-8. 캠퍼스 캠퍼스는 삼바나 가젤과 달리 농구화로 1980년에 처음 만들어진 모델입니다. 몸체가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진 누벅 가죽으로 이루어져 있어 부드럽지만, 오염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죠. 캠퍼스의 대표적인 특징은 삼선이 다른 모델들보다 두껍다는 점! 신발의 모양새도 전반적으로 삼바나 가젤보다는 두툼한 느낌이 있어 정사이즈~반 사이즈 다운해 신어도 좋습니다. 9-10. 슈퍼스타 슈퍼스타는 그야말로 아디다스 스니커즈의 상징이죠. 1969년 처음 공개된 이후로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캠퍼스와 마찬가지로 농구화로 처음 만들어져 가죽으로 몸체가 이루어져 있고, 고무로 만들어진 독특한 모양의 쉘 토가 시그니처입니다. 처음 신었을 때는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어 불편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수십 년간 사랑받은 매력이 있는 스니커즈인 것은 확실하죠. 슈퍼스타는 비교적 크게 나오기 때문에 반 사이즈 다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아디다스
나이키 x 아리찌아🤎 가을 코르테즈 아니야?우리가 원하는 가을 신발 이거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나이키와 아리찌아 운동화🐻💫놓치지 말자 나이키와 캐나다 밴쿠버 기반의 여성 브랜드 아리찌아의 협업이 공개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번 협업으로 선보이는 Nike LD-1000은 아리찌아의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나이키의 클래식 디자인의 아카이브가 담긴 아이템이죠. 브라운 가죽 갑피와 둥근 앞코, 매끈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작은 미니 스우시 로고와 와플 아웃솔이 포인트죠. 실용적이면서 스타일까지 갖춘 가격은 Nike LD-1000은 약 17만 원 대로, 10월 30일 발매될 예정입니다.나이키 운동화
148g 실버 출시🩶 새티스파이 x 아디다스새티스파이 x 아디다스, 두 번째🩶🩵 148g짜리 실버 마라톤화🏃🏻♀️밑창까지 모두 콘티넨탈 새티스파이와 아디다스가 두 번째 협업을 내놨어요. 캠페인명은 'Runners, Stay Possessed', 러닝화 3종이 한국 시간 31일 0시에 풀립니다. 레이스용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2는 실버 메탈릭 한 컬러예요. 반사 삼선에 메탈릭 실버 미드솔을 더했고, 아웃솔은 처음으로 전부 콘티넨탈 러버를 썼죠. 훈련용 아디제로 아디오스는 이지 블루와 테크 어스 2컬러입니다. 10K 이하 스피드 훈련용이고, 무광 골드 로고와 힐 플랩 아래 'STAY POSSESSED' 프린트가 들어갔어요. 새티스파이 x 아디다스: -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2 새티스파이 - 아디제로 아디오스 새티스파이새티스파이
아디다스 X 웨일즈보너 삼바🤎🖤 여름에 핫했던 콜라보🔥FW 버전 착샷 모음 @갖고싶어😍아디다스
기다렸다🤝 MM6 x 살로몬 출시 소식기다렸습니다🩵💛XT-MM6 새 컬러 MM6 메종 마르지엘라 🤝 살로몬, XT-MM6 10월 22일 출시 MM6 메종 마르지엘라(MM6 Maison Margiela)와 살로몬(Salomon)의 XT-MM6 새 컬러가 10월 22일 나와요. 살로몬 트레일 러닝화 XT-6를 일상용으로 다듬고, 앞코와 인솔에 마르지엘라 숫자 라벨을 새긴 모델입니다. 이번엔 실버 톤 갑피에 블랙 끈, 옐로·블루 미드솔을 얹었죠. 두 브랜드 공식몰과 매장, 일부 편집숍에서 판매해요. 발매 정보: • MM6 메종 마르지엘라 x 살로몬 XT-MM6, $480 • 10월 22일 · MM6 메종 마르지엘라·살로몬 공식몰 및 매장, 일부 리테일러살로몬
질 샌더와 푸마 이제는 어패럴까지질 샌더의 미니멀리즘, 푸마의 조합👟 이번엔 최초로 레디투웨어 의류까지 론칭 푸마와 질 샌더가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시모네 벨로티의 지휘 아래 푸마의 스포츠 헤리티지에 질 샌더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더했는데요. 블랙과 화이트 가죽으로 재해석한 스피드캣, 히든 레이스 디테일의 스웨이드 스니커즈는 물론, 협업 최초로 의류 라인까지 확장했습니다. 울 소재의 T7 트랙수트도 눈길을 끕니다. 컬렉션은 10월 23일 출시됐으며, 한국에서는 질 샌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질 샌더
운동화 + 롱부츠?!🖤 소희 한정템한소희가 신은🖤🦋300족 한정 부츠 역시 부츠여신 소희언니💛 파리에서 신은 휠라 에샤페 부츠 금발의 한소희가 파리 방돔 광장과 튀일리 정원에서 같은 부츠를 신었어요. 올블랙 크롭 톱·레깅스에도, 한글 레터링 화이트 티셔츠에도 이 부츠를 맞췄죠. 본인이 디자인에 참여해 지난해 12월 300족 한정으로 나온 휠라 '에샤페 미드'입니다. 올블랙 스웨이드에 복싱화 같은 발목 높이, 사이드 지퍼를 더했어요. 뒤축과 인솔엔 한소희가 직접 그린 꽃 드로잉이 들어갔습니다. 신발끈이 두 종류라 레이스만 바꿔 신을 수 있죠. • 휠라 x 한소희 에샤페 미드 프리미엄, 13만 원대휠라
심플한 매드해피 x 푸마👟매드해피
살로몬 X 레이빔즈 10월 2일 출시 🍒살로몬이 이렇게 달콤해졌다고? 🍒 살로몬과 레이 빔즈가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체리 케이크에서 영감받은 스니커즈로 색다른 분위기를 담았어요. ‘체리 케이크 파티’를 테마로 한 이번 협업은 살로몬의 ‘XT-위스퍼’를 라이트 핑크와 체리 핑크로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핑크 컬러 위에 매트 블랙 솔을 더해 달콤한 분위기에 선명한 대비를 더했죠. 편안한 핏과 퀵레이스TM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기능적인 실루엣에 체리 핑크 컬러를 입혀 기존 살로몬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완성했어요. • 10월 2일(금): 빔즈 우먼 하라주쿠 선행 판매 • 10월 3일(토): 전국 레이 빔즈 매장 및 빔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출시살로몬
T90 베이스의 팔라스 x 나이키⚽️팔라스 스케이트보드
추억의 리복, 다시 돌아왔다🇬🇧90년대 신발장🇬🇧🤍하나씩 있던 리복 리복과 셀린느 첫 협업 ‘프리스타일 로’, 9월 10일 출시👏 셀린느(CELINE)가 리복 프리스타일 로를 골랐습니다. 1982년 리복이 여성용으로 처음 만든 에어로빅화로, 국내에선 흰 가죽 클래식으로 오래 신긴 그 모델이에요. 마이클 라이더의 첫 컬렉션에 나온 셀린느 최초의 스니커 협업이죠. 실물은 램스킨에 일부러 낸 스크래치가 먼저 눈에 걸립니다. 왼발 텅에는 ‘Celine Paris’, 오른발엔 리복 로고를 따로 달고, 힐에 트리옹프를 엠보싱했어요. 캠페인에선 흰 삭스에 크림 슬랙스, 롤러스케이트 휠까지 셀린느로 맞췄습니다. 9월 10일 셀린느 매장과 온라인에 8컬러로 나오고, 내년까지 컬러가 이어질 예정이에요. 신발장에 있다면 리복을 다시 꺼낼지, 셀린느로 새로 구매할지 체크하세요. • 셀린느 x 리복 프리스타일 로셀린느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지금 입기 좋은 데일리룩😎코트
올가을 운동화는 '브라운'으로🤎 패션계의 가을은 브라운이 제철입니다. 드뮤어, 올드머니와 같은 프렌치 시크 기반의 차분한 트렌드가 이어지는 시기인데요. 이를 뒷받침해 줄 브라운 스니커즈를 모아봤습니다. 캐주얼부터 시크한 룩까지, 여러분만의 마침표를 찍어보세요!운동화
로퍼에 흰 양말? 컬러 포인트 주자어떤 양말로 로퍼 분위기 바꿀까?🧦 로퍼+양말 조합 참고해서🔍🩷 활용도 100% 늘려보자로퍼
가을 느낌🍂👗롱스커트 코디롱스커트
가을 시작됐다 레더 자켓 입어줘!나나가 알려주는 가죽 자켓 입는 법😎🖤 와이드 핏 데님 + 포인트 컬러 스니커즈로 마무리❤️🔥나나




















